필기 하나 떨어졌다고 강아지 소리나 듣고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 25살에 외출금지에 용돈금지 인데 집밖은 나가고 독서실에 가야하는데 돈은 안줄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10시 이후에 들어오라고 하고 그것도 내가 여자라서 그런거래ㅋㅋㅋㅋㅋ
뭐 알아보지도 않고 지 기준에서 30년전 기준에서만 이야기하고
엄마라는 사람은 그냥 쳐다만 보고 니가 잘못했다 이런소리만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잘못한거? 할머니한테 전화안한거ㅋㅋㅋㅋㅋ 내일당장 이세상에서 없어졌으면
그냥 내일 일사병으로 갔음 좋겠다ㅎㅎ
안그럼 그전에 내가먼저 선수칠거 같네ㅎㅎㅎㅎㅎㅎ
그냥 가족이라는 사람이 내 인생에서 없어졌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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