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체온계였는데 깨져서 수은이 굴러나오더라고 액체를 만지면 구슬마냥 쪼개져서 신나게 만지고 놀았는데 엄마가 기겁했던 기억이 나 몇십년 잊고 살다가 우연히 어릴 때 잠깐 만져도 수명 단축된다고 말하는 걸 봐서ㅠㅠㅠ 갑자기 겁이 남...
| 이 글은 5년 전 (2020/8/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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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체온계였는데 깨져서 수은이 굴러나오더라고 액체를 만지면 구슬마냥 쪼개져서 신나게 만지고 놀았는데 엄마가 기겁했던 기억이 나 몇십년 잊고 살다가 우연히 어릴 때 잠깐 만져도 수명 단축된다고 말하는 걸 봐서ㅠㅠㅠ 갑자기 겁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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