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위눌렸는데 배위에 깍지 끼고 자고 있었거든 시간 지나면서 배가 엄청 아프고 숨도 쉬기 힘든거야 위에서 뭔가 압박 하는 것 같고 그래서 아 왜이러지 하고 눈 떴는데 동생이랑 똑같이 생긴 귀신이 배 위에 있는 내손 발로 계속 밟고 있었음 아파 죽는줄 알았어 근데 소름인건 내 옆에 동생 자고 있었는데 말이 안나오더라
| 이 글은 5년 전 (2020/8/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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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위눌렸는데 배위에 깍지 끼고 자고 있었거든 시간 지나면서 배가 엄청 아프고 숨도 쉬기 힘든거야 위에서 뭔가 압박 하는 것 같고 그래서 아 왜이러지 하고 눈 떴는데 동생이랑 똑같이 생긴 귀신이 배 위에 있는 내손 발로 계속 밟고 있었음 아파 죽는줄 알았어 근데 소름인건 내 옆에 동생 자고 있었는데 말이 안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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