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성격이 순진무구에다가 세상물정모르는 바버거든? 화도 못내고 어리벙벙해서 만만해보이기 십상인데 이번에 들어간 카페 알바생언니가 날 자꾸 부리는게 느껴지고 가끔 말 씹고 궂은 일 다 나 시키고 대타를 자주 해달라 그러는데 여태 바보같이 다 받아주고 네네 했어ㅜㅜ아직 2주째인데 벌써 힘들어 무슨 내가 하녀같아..ㅜㅜㅠ 조언이 너무 필요해 이럴때 익인이들 같으면 앞으로 어떻게 할 거야?
| 이 글은 5년 전 (2020/8/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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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성격이 순진무구에다가 세상물정모르는 바버거든? 화도 못내고 어리벙벙해서 만만해보이기 십상인데 이번에 들어간 카페 알바생언니가 날 자꾸 부리는게 느껴지고 가끔 말 씹고 궂은 일 다 나 시키고 대타를 자주 해달라 그러는데 여태 바보같이 다 받아주고 네네 했어ㅜㅜ아직 2주째인데 벌써 힘들어 무슨 내가 하녀같아..ㅜㅜㅠ 조언이 너무 필요해 이럴때 익인이들 같으면 앞으로 어떻게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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