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그 지금 사태들과 별개로 사소한 잘못이나 행동에 의미부여하고 의심하고 미워하고 시기하고 욕하는 모습들이 많이 보이는것 같아. 일상에서나 넷상에서나 관용이라고 할까, 아량이라고 해야 하나 조금 더 너그럽게 봐줄 수 있는 일에도 죽일듯이 달려들거나, 뼈아픈 말로 상처주는게 참 마음이 아픔. 물론 이런 말조차 착한척이니 가식적이니 꼬아서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어서 쉽사리 말하지도 못해 참으로 답답하지만 그냥 글이라도 적어서 풀고 싶었어. 옛날보다 더 날카롭고 차가운 현실을 마주하는게 심란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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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