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갑작스런 집안사정 때문에 강아지 1박2일 맡아줬는데 막상 오니까 제일 좋아하심..; 뭐지 옆에서 계속 아구 예뻐라~ 쓰다듬고 이름부르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여튼 다행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