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몽청을 가지고오셨길래 그거 산거냐고 물었거든 그랬더니 직원이 만든 청이라고 선물받으셨대 근데 난 일반인이 직접 만들었다 하면 왠지모르게 거리낌들고 위생적이지 않아보여서 엄마한테 대놓고 난 저런거 너무 더러워보여 그걸 왜 받아서 가져왔어..엄마만 먹어 이랬거든 근데 엄마가 그래도 직원이 열심히 만든건데..하면서 서운한 티를 내시더라고.. 그때 엄마 얼굴보고 바로 아 이거 실수했구나 했는데.. 인지했을 정도면 인성나쁜거 아니지?
| 이 글은 5년 전 (2020/8/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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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몽청을 가지고오셨길래 그거 산거냐고 물었거든 그랬더니 직원이 만든 청이라고 선물받으셨대 근데 난 일반인이 직접 만들었다 하면 왠지모르게 거리낌들고 위생적이지 않아보여서 엄마한테 대놓고 난 저런거 너무 더러워보여 그걸 왜 받아서 가져왔어..엄마만 먹어 이랬거든 근데 엄마가 그래도 직원이 열심히 만든건데..하면서 서운한 티를 내시더라고.. 그때 엄마 얼굴보고 바로 아 이거 실수했구나 했는데.. 인지했을 정도면 인성나쁜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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