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가정이야 내가 만약 유투버나 창작물 만드는 프리랜서야(글, 코딩, 마케팅, 그림 등등) 만약에 누구한테 메일이 왔는데 그게 의뢰인 또는 계약을 맺고 싶다는 회사 이런 곳에서 연락이 왔는데 상대가 외국계, 또는 외국계 한국지사라고 가정해보자 (유투버라면 본인이 번역해주겠다 뭐 이런 가정) 근데 내게 온 메일에 쓴 언어가 아무리 세계 공통언어지만 내 모국어로 번역해서 안 오고 영어로 왔다고 하면 어떻게 생각해? 난 센스부족에 기분 나쁠 것 같은데 예민한건가!?? 번역하려는 노력도 안 보여지는 것 같아서... 아님 현실에서 다들 이래? 이게 보편화된 상황인가? 내 모국어가 뭔지 아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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