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말싸움하다가 남동생이 욕하면서 내 얼굴에 양념치킨 든 박스 던졌더든 그리고 막내남동생이랑 나보고 걍 남같다더라..근데 이게 우리가 뭐 한게 아니라 걍 자기한테 다 맞쳐주길바라고 좀 화나면 저렇게 성질내고 혼자 개빡쳐함..자기는 다 잘했다고 생각하고 남에말안듣고..저번에는 아빠도 뺨때렸음..솔직히 난 너무 지치고 부모님도 쟤 커버못하고..오늘 엄마가 동생한테 일어나서 나한테 사과하랬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유투브 보고 지 방에서 웃는소리 들리더라..솔직히 난 생일도 챙기려고하고 할만큼 말도 하려고하고 내가 노력하지 쟤가 노력하는건 없거든..나 이런 취급받으면서 동생 포기하지 말아야할까..? 아니면 동생이 약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거같기도 하고.. 어케 해야할지 고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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