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 얘기해보자면 어제 서가앤쿡에서 엄마랑 밥 먹고 있었는데 옆테이블 여자두명이 계속 쳐다보는거야 그중 한명은 집요하게 계속 쳐다보더라고 눈도 여러번 마주쳤어 그래서 참다가 다 들리게끔 아니 왜저렇게 노골적으로 쳐다보는거야? 저런 사람들 이해안가 짜증나 이랬거든? 들렸는지 그 후부턴 아예 안 쳐다보더라고 엄마는 너 왜이렇게 화내냐고 혼내셔서 내가 분조장인가 싶었거든ㅋㅋㅋㅋㄱㄱ 어때 익인들 생각엔 나 분조장같아?ㅋㅋㅋ 평소에 누가 쳐다보는거 너무너무 싫어하긴 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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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