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 생각하면 생각이 많아진다 ㅋㅋㅋㅋ 전공이 전공이라 MCN쪽도 기업 알아보고 있었고 2.3년 봐온 스트리머들 MCN 후원받아서 프로젝트 진행하는거 볼 때마다 느꼈지만 최근 일어난 사태들 볼 때마다 점점 MCN의 불필요성을 깨닫고 있음 앞으로 유튜브는 채널 십오야, 문명특급같은 대기업에서 전문성을 지닌 채널들이 더 늘어날테고 우리같은 시청자가 개인방송에 열광하는 이유는 1인 미디어의 불완전성과 B급 감성인데 MCN이 들어와서 같이 진행하는걸 보면 이도저도 아닌 경우가 되버리는게 너무 많아 ㅋㅋㅋㅋㅋ 근데 또 막상 기획 자체를 MCN에 넘겨버리면 시청자는 또 싫어하고, 결국 기획부터 준비, 진행까지 스트리머 혼자 하게 되는데 이럴거면 사실상 MCN은 서포팅 빼고 해주는게 없음 ㅋㅋㅋ 예전이야 광고 진행도 대행사가 MCN에 넘겨서 스트리머한테 갔지. 요즘은 그냥 스트리머한테 다이렉트로 진행하잖아. 젊은 층이 가고 싶어하는 기업 1,2위를 샌박으로 뽑던데 (나도 그랬었지만) 침아조씨 침펄토론2랑 어제 라이브 보면서 진짜 여러 생각이 많이 드네...ㅋㅋㅋㅋㅋ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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