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부터 내 앞쪽에 차가 주차 된거 봤었는데 내가 속 안 좋아서 토하고 내 친구가 근처 편의점 가니까 후다닥 와서 나한테 밀착해가지고 가슴에 손 넣을려고 하고 뽀뽀하자고 하고 와... 그 때 손목잡고 핸드폰 꺼내서 신고 할 생각을 왜 못했을까 아무리 홍대가 밤에 술 마시고 뭐 헌팅 그런거 하는거 알아도 나한테 그런 일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이번에도 그럴꺼라 생각했는데 하... 이래서 생각의 장벽이 안 깨지는 거 같아 너무 불쾌했어
| 이 글은 5년 전 (2020/8/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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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부터 내 앞쪽에 차가 주차 된거 봤었는데 내가 속 안 좋아서 토하고 내 친구가 근처 편의점 가니까 후다닥 와서 나한테 밀착해가지고 가슴에 손 넣을려고 하고 뽀뽀하자고 하고 와... 그 때 손목잡고 핸드폰 꺼내서 신고 할 생각을 왜 못했을까 아무리 홍대가 밤에 술 마시고 뭐 헌팅 그런거 하는거 알아도 나한테 그런 일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이번에도 그럴꺼라 생각했는데 하... 이래서 생각의 장벽이 안 깨지는 거 같아 너무 불쾌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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