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나는 적당히 깔끔하게만 입고 나갔는데 친구가 겁내 예쁘게 꾸미고 옴 나랑 친구랑 같이 걸어가면 친구는 무도회 공주님 나는 일어난지 10분 된 사람처럼 보임 222 나는 적당히 꾸미고 나갔는데 친구는 대충 츄리닝에 머리만 빗고 옴 화장 1도 안하고 집앞 편의점 가는것처럼... 그래도 냄새는 안남
| 이 글은 5년 전 (2020/8/07) 게시물이에요 |
|
111 나는 적당히 깔끔하게만 입고 나갔는데 친구가 겁내 예쁘게 꾸미고 옴 나랑 친구랑 같이 걸어가면 친구는 무도회 공주님 나는 일어난지 10분 된 사람처럼 보임 222 나는 적당히 꾸미고 나갔는데 친구는 대충 츄리닝에 머리만 빗고 옴 화장 1도 안하고 집앞 편의점 가는것처럼... 그래도 냄새는 안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