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도 내가 취준생이었는데 어떤 부자집 여자분이 오셔서 자기가 임신이 안된다고 내가 대리모가 되어줄수있겠냐 하는거야. 근데 조건이 꽤 좋았어 병원갈때마다 800만원,기사 및 보디가드 대동, 생활비 집 이런거 다 대주고 애 낳는순간 몇억 이런식..?그래서 하겠다고하고 병원가서 인공수정을 했다?근데 엄마가 뒤늦게 그걸 알게돼서 당장 그만둬라 애 지워라 이러는거야 근데 난 그 순간 내가 죽겠다하면 엄마도 못말리겠지?싶어서 눈은 울고 입은 귀까지 째가면서 웃으면서 나 죽을거야 말리지마 하면서 옥상으로 네발로 기어올라가고 엄마는 나 못가게 막고 이러다가 결국 옥상에 도착했어. 그리고 옥상 난간에 매달려서 애 지우라하지마라 내 유일한 돈줄이다하니까 엄마가 무릎꿇고 미안하다면서 제발 내려와라 하는데 그 순간 내 얼굴이 너무 소름끼치게 미소지으면서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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