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이 있을때 술먹자는 전화받고 바쁘다고 거절하던데
한번쯤은 술 마셨겠지 같이
요즘 위태로웠고 최근 우리사이 괜찮아졌는데
롱디라서 한두달에 한번꼴로 보거든
어제는 새벽 다섯시까지 밖이던데
걱정을 접을수가 없네
| 이 글은 5년 전 (2020/8/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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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이 있을때 술먹자는 전화받고 바쁘다고 거절하던데 한번쯤은 술 마셨겠지 같이 요즘 위태로웠고 최근 우리사이 괜찮아졌는데 롱디라서 한두달에 한번꼴로 보거든 어제는 새벽 다섯시까지 밖이던데 걱정을 접을수가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