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펙 158/75
몰래 먹다가 걸려서 집에서 쫒겨난적 있음
돼지같은 너 낳은거 후회한다 이런식으로 쌍욕도 먹는일도 다반사
또 동네 사람들 만나면 내 몸무게 말하면서 자꾸 창피줌
저런 모욕을 당하면서도 살 안빼는 너도 대단하다 라고 말하는데
안빼본거 아님 15kg까지 뺐다가 요요 2번 겪고
또 스트레스 받으면 토하기 직전까지 먹는 버릇이 있어서.. 힘들다..ㅠ
| 이 글은 5년 전 (2020/8/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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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펙 158/75 몰래 먹다가 걸려서 집에서 쫒겨난적 있음 돼지같은 너 낳은거 후회한다 이런식으로 쌍욕도 먹는일도 다반사 또 동네 사람들 만나면 내 몸무게 말하면서 자꾸 창피줌 저런 모욕을 당하면서도 살 안빼는 너도 대단하다 라고 말하는데 안빼본거 아님 15kg까지 뺐다가 요요 2번 겪고 또 스트레스 받으면 토하기 직전까지 먹는 버릇이 있어서.. 힘들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