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놀라서 핸드폰 던지고 소리 지를 뻔 햇는데 엄마랑 아빠 다 주무셔서 입 막고 소리 지르다가 ㅋㅌㅌ큐ㅠㅠ 진짜 심장 나가는 줄 알았어 ㅠ 지네가 아니라 거의 뱀이었음 ... 엄마가 잡아줬는데 파리채로 때리고 에프킬라 뿌려도 끝까지 안 죽어서 커터칼로 잘라서 버렸아ㅓ
| 이 글은 5년 전 (2020/8/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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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놀라서 핸드폰 던지고 소리 지를 뻔 햇는데 엄마랑 아빠 다 주무셔서 입 막고 소리 지르다가 ㅋㅌㅌ큐ㅠㅠ 진짜 심장 나가는 줄 알았어 ㅠ 지네가 아니라 거의 뱀이었음 ... 엄마가 잡아줬는데 파리채로 때리고 에프킬라 뿌려도 끝까지 안 죽어서 커터칼로 잘라서 버렸아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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