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마음이 드는것도 난 도저히 모르겠어 모든건 본인 선택이었는데... 방송에서 기만했잖아 내돈주고 8만원 어쩌구 (물론 이제는 사과했지만) 가장으로서 어깨가 무거웠다면 광고라고 밝히면되는건데 이렇게 일차원적인 문제가 왜 쉴드가 쳐지는거지?... 혼자 돈을 벌어서 부담스럽다면 지출을 줄이거나 지금까지 모아둔 돈을 쓰거나 그럴 수 없는 상황이면 광고표기 명확히하고 그러면 전혀 문제될 것이 없는데.... 사람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은 안든다만 이런데도 본성은 착하다는것도 나는 ... 잘 모르겠어 (이전까진 당연히 그렇게 사람에따라 느낄수있지만) 마치 중고등학생때 일진을보고 쟤 알고보면 착해 하는거랑 비슷한거같아.... 세상에 진짜 흉악한 범죄자말고 알고보면,~~한 부분만빼면 착하지않은사람이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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