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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6
이 글은 5년 전 (2020/8/08) 게시물이에요
분비물 나오고 하는거 난 약국 약만 받고 계속 미루다가 

진짜 잠을 못잘정도로 질 속이 너무 간지러워서 안되겠다 하고 산부인과 다녀왔는데 

 

질 안쪽 카메라로 보여주시는데 장난 아니더라 .. 안이 그냥 뿌얘... 나도 놀랬어 이정도인줄 몰랐어서 ㅜ 

염증이 심해서 분비물이 너무 차가지고 다 닦아내고 

약발라주시고 주사도 맞았어 ㅠㅠ 닦아낼때 아팠는데 빼면 잠깐이고 평소 고생하는거 보다 진짜 나아 

 

선생님이 지장이 많았을텐데 왜 이제왔냐고 진작 왔으면 이정도는 아니었을거라고 하시더라 ㅜ 

증상이 있는데 병원을 안오고 두고보는거는 그냥 자기가 알아서 자기 몸 썩어버리게 두는거래 ㅜ 

 

매일 고생하는거보다 병원 가서 잠깐 참는게 나아 진심으로 나도 진작 갔으면 이만큼은 안아팠을거야 ... 

 

병원 꼭 꼭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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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시경 넣는거 안아팠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프다기보다는 묵직한게 쑥 들어와서 껄끄러운? 느낌이었는데 그 후에 안에 닦아내는게 좀 아팠어 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흡 나중에 질염 걸리면 꼭 가야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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