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비물 나오고 하는거 난 약국 약만 받고 계속 미루다가 진짜 잠을 못잘정도로 질 속이 너무 간지러워서 안되겠다 하고 산부인과 다녀왔는데 질 안쪽 카메라로 보여주시는데 장난 아니더라 .. 안이 그냥 뿌얘... 나도 놀랬어 이정도인줄 몰랐어서 ㅜ 염증이 심해서 분비물이 너무 차가지고 다 닦아내고 약발라주시고 주사도 맞았어 ㅠㅠ 닦아낼때 아팠는데 빼면 잠깐이고 평소 고생하는거 보다 진짜 나아 선생님이 지장이 많았을텐데 왜 이제왔냐고 진작 왔으면 이정도는 아니었을거라고 하시더라 ㅜ 증상이 있는데 병원을 안오고 두고보는거는 그냥 자기가 알아서 자기 몸 썩어버리게 두는거래 ㅜ 매일 고생하는거보다 병원 가서 잠깐 참는게 나아 진심으로 나도 진작 갔으면 이만큼은 안아팠을거야 ... 병원 꼭 꼭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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