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관공서에서 알바하는데 여기서 나한테 반말하는것도 기분 나쁘고 나 좀 쉬고 있을때마다 은근 말돌려서 꼽주는것도 짜증나고 내가 쉬는게 좋게 보이지 않으니까 일하는 척이라도 하라는 말도 너무 화나고 자기네들끼리 밥먹고 싶으니까 아직 밥 다못먹은 나보고 딴데가서 먹으라는것도 싫어 내가 예민한걸까? 원래 사회생활하면 이런건 그냥 참고 넘겨야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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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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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관공서에서 알바하는데 여기서 나한테 반말하는것도 기분 나쁘고 나 좀 쉬고 있을때마다 은근 말돌려서 꼽주는것도 짜증나고 내가 쉬는게 좋게 보이지 않으니까 일하는 척이라도 하라는 말도 너무 화나고 자기네들끼리 밥먹고 싶으니까 아직 밥 다못먹은 나보고 딴데가서 먹으라는것도 싫어 내가 예민한걸까? 원래 사회생활하면 이런건 그냥 참고 넘겨야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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