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8477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LP/바이닐 어제 N자기계발 19시간 전 N자격증 6시간 전 N사진자랑 22시간 전 N아르바이트 20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
이 글은 5년 전 (2020/8/08) 게시물이에요
지금 엄청 후회중이거든 그래서 동생은 나중에 더 좋은 기회가졌으면 좋겠어서 고2인데 노트북(시험기간도 빠지지 않고 매일 게임해ㅠ), 핸드폰 2g로 바꾸는거 어떻냐고 엄마한테 말씀드리는거 별로일까 동생은 딱히 진로가 전문직쪽으로 가려는 것도 아니고 그냥저냥이야 학원 다니기는 하는데 따로 자습시간이 없어 주말에는 게임만 하고 너무 관여하는걸까
대표 사진
익인1
난 잡아주는구 좋다고 생각 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근데 넘 스트레스 받을정도로 강압적은 놉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완전 뺐는것보다는 부모님이 가지고 계시다가 스트레스 풀겸 1~2시간씩 하라는거 어떤가해서 지금은 5~6시간 하거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음.. 한번에 너무 많이 줄이는건 좀 그렇고 처음이니까 세시간정도로 줄이는건어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너인생 동생인생 따로
조언까지는 괜찮은데 너가 그렇게 한다고 쉽게 바뀌지 않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냥 동생 인생이잖어 냅둬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우울증 올 정도로 너무 후회 중이어서 그런 거 안 있었으면 좋겠거든 동생이 자기 진로가 확실하면 나도 신경 안쓸텐데 말로만 어느 쪽 가고싶다 하고 매일 놀아 걔는 조금 더 나은 길을 갔으면 좋겠어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쓰니 마음이 그러면 조언까지는 괜찮을 듯한데 과한 개입은 오히려 독이야 그리고 공부는 자기 마음이 없으면 억지로 시켜도 절대 안 해 형제자매든 부모님이든 공부 억지로 통제하려 하면 동생한텐 엄청난 스트레스일걸 동생이 나중에 공부 못해서 안해서 후회하는 건 걔 몫으로 둬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ㄴㄴ 동생 입장에선 자기도 안 그랬으면서 왜 나한테 그러는지 이해 못 할듯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안하고 엄마아빠한테 말씀드랴보려구 조금 더 잡는게 어떤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자기가 바꾼다하는 것도 아니고 강제로 바꾸는거는 좀 아닌거 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본인이 의지 부족하니 도와줘한게 아니라 안하는게 좋을 것 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너무 세게 잡는건 좀 그렇거 동기부여 시켜줭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냅둬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난 내가 열심히 했는데 동생 안하는거 보면 잡고싶음 근데 엄마가 나한텐 집착할정도로 공부시키다가 동생은 애초에 포기해서 내가 더이상 할 수 있는게 없어ㅠ
주변은 다 동생 하고싶은 대로 하게 냅두래더라 나중에 후회하고 취업 제대로 못해서 뒷바라지 하는건 또 내가 될텐데 이런거 생각하면 숨막히고 그럼 난 그래서 지금 걔가 미래 설계하는 방향 도와주고 성인돼서 앞으로의 일은 다 니가 책임져야 된다고 속은 답답해도 그렇게만 할거임ㅠ
내 짐 덜자고 하는것 같은데 그래도 이게 그나마 효과적일거 같움ㅋㅋㅋㅋ 너도 동생 공부 시키려고 하는것보다 미래 설계 이런거 하면서 필요성?? 이런거 느껴보게 하는건 어때 못 느끼면.... 너의 미래의 죄책감이라도 덜게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생일선물로 배민깊티 3만원권 좀 많이 짜쳐..?ㅠㅠ
23:51 l 조회 3
디엠 안읽씹하면서 스토리 좋아요
23:51 l 조회 4
두바이 설빙 묵어따1
23:50 l 조회 11
한능검 공부할때 천사대교 처음 알았는데
23:50 l 조회 4
나 부모랑 반년전쯤 손절했거든 근데 나를 잘 챙겨주는 친구가 본인 부모 얘기를 너무 많이해
23:50 l 조회 8
모쏠인데 방금 집가다가 진짜 너무 내 취향이신 분 봤어
23:50 l 조회 11
있잖아 캐슈넛 살 많이 쪄?2
23:50 l 조회 9
이번에 교대 가는데 걱정이 많아지는 중,,1
23:50 l 조회 10
괜찮다고 한마디씩만 해줄 수 있니.. 2
23:49 l 조회 13
와 나 술먹고 집에 가는데 안취해서 집가서 또 먹으려고ㅋㅋ2
23:49 l 조회 9
비트코인사고싶다
23:49 l 조회 7
언니가 찐텐으로 나 죽여버리고 싶댔는데 상처받음1
23:49 l 조회 11
자고 일어났더니ㅜ눈이 펑펑 왔네
23:49 l 조회 2
내 친구 일본을 3달에 한번씩 가는데 맨날 도쿄만 가거든? 4
23:49 l 조회 13
익들아 이 스펙으로 전문대/사이버대 교직원 아깝다 생각해?
23:49 l 조회 8
업무 시작 1분 전까지 돌아다니는 게 아니꼬운가 봐 2
23:49 l 조회 8
폰 무이자 할부 10개월인데 걍 미리 갚을까2
23:49 l 조회 3
눈화장해봤당
23:49 l 조회 14
먹는 거에 관심없는 사람 있음?
23:49 l 조회 6
평생 광역시에서만 살던 사람이 굳이 원주에 있는 직장 오는게 맞을까2
23:48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