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올려놓고 딴 짓해서 불날 뻔한 적도 수십번인데내가 매번 발견해서 껐어 엄마방은 부엌 바로 옆+ 문 열어둬서 못 맡는 게 이상해근데 내가 병원 좀 가보자고 해도 내가 냄새에 민감한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