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귀찮고... 좋아하는 사람도 없고.. 더 솔직하게 말하면 연애가 그다지 필요한거 같지도 않고 눈에 들어오는 사람도 없는데 굳이 적당한 사람 만나야 하나 싶고.. 근데 나중에 더 나이 들면? 후회할거 같기도 하고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아 남자친구라는 존재에게 전화하고 싶다 이런 느낌 들어서...? 일단 소개라도 받아봐야 하나 싶음 ㅠㅠㅠㅠ 내가 진짜 연애가 하고 싶은건지 아닌지 ㅋㅋㅋ 나도 날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 20대초반 때 연애를 많이 해보지 않아서 지금 살짝 후회? 중이거든 그 나이대에만 할 수 있는 가벼운? 미래에 대한 생각 없는? 그런 연애를 할 수 있는 시기였을텐데 ㅋㅋㅋ 근데 막상 생각해보면 그때 당시에도 몇 없던 연애가 끝나고 나면 오히려 난 더 후련하고 해방된 느낌이었어서 그냥 난 연애랑 안 맞는 사람인가 싶기두...ㅋㅋㅋ 뭔소리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내가 지금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