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과 꾸금하는 사람인걸 부정하는게 해수에겐 최후의 보루였어 주원인 형인걸 계속 얘기하고 심각하지 말고 가볍게 생각해라 이 포지션을 지켰기에 해수는 끝없는 상처를 받고 둘 사이가 어그러진거임 이게 1부야
그러다 2부 후반보면 해수는 주원이에게 이제 형으로 대해 야 너 이러던 반말이 없어지고 딱 형으로만 대함 이게 주해관계에 변화거든 주원이는 그때서야 형이라고 하지 말라고 함 해수가 형으로 대하면 둘은 끝인걸 주원이도 넘나 잘 알아
주원이 저 위기에서 벗어나려면 진실을 밝히는것뿐임 진실은 이미 독자들도 봐서 알아 난 해수의 마음이 많이 정리됐다고 느끼거든 학폭일에 대한 해수의 죄책감도 이미 나와있던거고 해서 해수가 진실을 밝히고 주원이 위기에서 벗어난다고 봄
그래야 해수는 이 일에 대한 죄책감에서 완젼히 빠져나오겠지 해수가 밝히는 주원이를 도와주는 그런 모습 그래야 이 일로 태해도 갈등이 와 글고 68화에 이미 주원이 사람들 입에 니가 이런일로 언급되는게 싫다는 주원이 대사가 있는데 주원이가 밝히는건 캐붕이라 아닐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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