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인데 하는 짓 너무 철없어 엄마한테 빚만 잔뜩 만들어주고 뭐한다 뭐한다 하면서 제대로 하는 거 하나 없고 엄마보고 자기 감시하냐고 엄마가 전화 하는 거 창피하대 그럼 지가 나가 살면 되는거 아니냐 근데 또 지낼곳도 없고 돈 없다고 나갈 생각은 없어보임 그냥 나갔으면 좋겠다
| 이 글은 5년 전 (2020/8/09) 게시물이에요 |
|
24살인데 하는 짓 너무 철없어 엄마한테 빚만 잔뜩 만들어주고 뭐한다 뭐한다 하면서 제대로 하는 거 하나 없고 엄마보고 자기 감시하냐고 엄마가 전화 하는 거 창피하대 그럼 지가 나가 살면 되는거 아니냐 근데 또 지낼곳도 없고 돈 없다고 나갈 생각은 없어보임 그냥 나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