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방학 때 아무것도 안해서 현타와서 처음으로 알바 구한게 치킨집 홀서빙인데 개업날이라 그런지 사람은 엄청 오고 음식 언제 나오냐고 계속 화내고 그 와중에 정신은 계속 없는데 해야 할 건 너무 많고 사장님한테는 욕은 욕대로 먹고..몸은 몸대로 아프고 멘탈 엄청 털린다... 제대로 된 게 아무것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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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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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방학 때 아무것도 안해서 현타와서 처음으로 알바 구한게 치킨집 홀서빙인데 개업날이라 그런지 사람은 엄청 오고 음식 언제 나오냐고 계속 화내고 그 와중에 정신은 계속 없는데 해야 할 건 너무 많고 사장님한테는 욕은 욕대로 먹고..몸은 몸대로 아프고 멘탈 엄청 털린다... 제대로 된 게 아무것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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