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생때 엄마 맨날 조금만 드셔도 체하시고 손따시고 내가 등 두드려드리고 그랬거든... 근데 내가 이제 성인이 되니까 내가 그래 술 담배 하는 친구들보다 내가 더 소화력이 안좋음 고기는 최대한 멀리하고 있는데 어제 먹은걸로는 밥 반공기 오뎅볶음 두부김치 미역국밖에없는데 또 체함... 일주일에 한번 체하는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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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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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학생때 엄마 맨날 조금만 드셔도 체하시고 손따시고 내가 등 두드려드리고 그랬거든... 근데 내가 이제 성인이 되니까 내가 그래 술 담배 하는 친구들보다 내가 더 소화력이 안좋음 고기는 최대한 멀리하고 있는데 어제 먹은걸로는 밥 반공기 오뎅볶음 두부김치 미역국밖에없는데 또 체함... 일주일에 한번 체하는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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