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86328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0
이 글은 5년 전 (2020/8/09) 게시물이에요
엄마 아빠 몰래 내 돈으로 세달전쯤에 아이패드 샀었는데 어제 새벽에 방에 충전해놓고 잤었어,, 혹시 몰라서 내가 그위에 종이같은거 덮어놨거든 근데 일어나니까 종이가 치워져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들킨거 같은데 뭐라고 변명하지..? 우리 엄마아빠 거짓말 하는거 진짜 혐오하시는데.... 죽고싶다... 왜 충전시켜놓고 그냥 잤지ㅠㅠㅠㅠㅜ 일어나니까 지금 엄마는 이모랑 통화중이고 아빠는 주무시는데 어디 그냥 좀 나가있을까 마주치면 혼날거같아서 숨이막힌다 지금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럴까..? 근데 뭔가 안믿으실거같다ㅠ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냥 굳이 말하지말고 뮬어보면 내 돈으로 샀다그래 산골 말 안한거지 거짓말한건아니잖아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긴한데,, 우리집이 넉넉하지도 않은데... 쓸데없고 꼭 필요하지도 않은데 돈 많이썼다고 완전 혼날거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음 쓰니 돈으로 산건데 혼날 이유가 있는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예전부터 과소비하는거 안좋아하셔서.... 그리고 그것도 그건데 산거 말 안하고 몰래 쓴게 더 클거같아,, 근데 말하기 너무 무서웠는걸ㅠㅠㅠ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 음 나라면 일단 부모님이 먼저 얘기 꺼내시기 전까지는 가만히 있고, 얘기 꺼내시면 그때 솔직하게
엄마 아빠한테 말 안하고 몰래 산거는 죄송하다, 부모님이 보시기에는 쓸데없는데에 돈 썼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나는 나 나름대로 공부할 때 필요하기도 했고, 다양하게 그림도 좀 그려보고 활용하고 싶어서 사게 됐다. 몰래 숨긴건 죄송하다..!
이런 식으로 말씀 드릴꺼 같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고마워 혹시 먼저 말꺼내시면 이렇게 말씀드릴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응응 경험 상 이럴 때 오히려 끝까지 거짓말 하려고 하면 더 안 좋아지더라구...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그렇지만 내 의견은 이러이러하다 하고 이해까지는 아니더라도 한번쯤 생각 부탁드린다는 식으로 말씀 드리는게 좋은거 같더라구ㅠㅠ
쓰니야 잘 해결될 수 있을꺼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응 다른사람한텐 별거아닌 문제일수도있는데ㅜ나한텐 진짜 큰 문제라서.... 걱정 들어주고 같이 고민해줘서 고마워 너무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학생이야? 학원에서 하는 뭐 콘테스트
학교에서 열었던 백일장(?이거말고생각안나 ㅜㅜㅜㅜㅜㅋㅋㅋ)
이런거괜찮고
아니면 내가용돈모아서 샀다고 말해
용돈 안쓰고 모아서 사고싶은고삿는데 뭐라할 부모업따,,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ㅠㅠ뭐 이벤트 당첨됐다고할까,,,? 용돈은 아닌데 옛날에 어릴때부터 세뱃돈 안쓰고 모아놓은 돈 있었는데 그걸로 샀어.. 엄마가 엄청 중요할때 쓰라고 줬는데,, 못참았다,,,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이것도 괜찮겠다ㅜ 그치 용돈 타서 쓰는 입장에서 돈 함부로 막쓰니까 부모님이 화나실거 예상했는데도.. 사버렸어..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사실대로 말하는게 쓰니 맘도 편하고 부모님도 덜 화나실거고 서로에게 좋은것같아 근데 쓰니 돈으로 아이패드샀는데 혼나는 이유 물어도 될까?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첫번째는 너무 큰돈을 꼭 필요하지도 않은데에 쓴거고 (부모님은 꼭 필요한데도 웬만하면 아끼고 아껴서 돈 잘 안쓰셔) 두번째는 샀는데 샀다고 말 안하고 몰래 쓴거.. 근데 두번째는 왜그럼 진작 말 안했냐고 할수도 있는데 1이 너무 무서워서 말을 할수가 없었어ㅠㅠㅠㅠㅠㅠ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왕창 깨지고 혼날까,,? 어릴때부터 집에선 부모님 말씀 잘들으려고 하면서 자라서 실망하실까봐ㅜ너무 무섭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쓰니가 아이패드 사기까지의 뭔가 결심이 있지않았을까? 이걸 사서 어디다 쓸지 생각도 해봤을거고. 부모님에게 이걸 사려고 이러이러한 생각과 결심을 했다 그리고 사서 써보니까 절대 후회안한다 등 과장을 좀 보태서 부모님 설득(?) 해보는게 어떨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이번에 잘 넘어간다면 앞으로 쓰니가 무슨 물건을 허락맡지않고 샀을때 부모님이 쓰니가 필요한 이유가 있겠지 하고 생각하시지않을까 싶기도하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게 제일 좋을거같아... 근데 먼저 말꺼내긴 무서워서 먼저 말 꺼내시면 말씀드리려구..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는데 익인이 말하는거 보니까 괜찮아졌어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ㅠ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근육 없는 156 몇 키로가 제일 예쁠까?
9:28 l 조회 2
회사에서 노트북 지급해준 익들아!!!!!!!!!!
9:27 l 조회 4
내 소소한 횡령
9:27 l 조회 9
유산균먹어도 위액때문에 소용없다는 말 사실이야???
9:27 l 조회 2
동파육 사먹기에 비싸서 걍 해먹어봤어 쓰읍1
9:27 l 조회 8
나 사무직 근무하는디 .걸음수 개쩖. ㄹㅇ 쩔지 . 이건 ㅇㅈ 이지?
9:27 l 조회 16
알람대신 잔잔한 음악으로 일어나는거 진짜 좋다2
9:26 l 조회 7
연말정산 자료 제출할때1
9:26 l 조회 8
아 달러
9:26 l 조회 8
화장대 온라인주문했는데 3주 넘게 배송예정일도 안나올수가 있나?;;
9:26 l 조회 3
직장인들이 왜 집오면 기절잠자는지 알겠어
9:24 l 조회 39
너네는 애인이 이러면 부담스러움? 8
9:24 l 조회 23
나 두쫀쿠 맛없다는 글마다 맛없다고 동조해주고 다님 3
9:23 l 조회 24
이성 사랑방 연애중 애인이 너무 좋은데 표현을 못하겠어
9:23 l 조회 27
근데 남자들은 여자 모솔이 거의 없는 줄 알더라1
9:23 l 조회 16
두쫀쿠 만들려고 스프레드 찾는데 3
9:23 l 조회 8
이거 볼패임이야..?
9:23 l 조회 20
연말정산 공제신고서가 안보이즤 3
9:22 l 조회 21
두쫀쿠 먹다 피스타치오 껍질 나왔는데 7
9:22 l 조회 68
미국주식 잘알들아 isa계좌 관련 질문잇서4
9:21 l 조회 3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