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고 엄마가 지금 한번 다녀왔습니다라는 드라마를 보다가 요즘 남자들은 결혼하면 여자한테 다 져줘야된다고 불쌍하다면서 나보고 결혼하지말래 내가 어떤 남자랑 결혼하면 그 남자도 나한테 져주면서 살거라면서 그 남자 불쌍하니까 나보고 결혼하지말고 평생 엄마랑 살자는데 어떻게 생각해? 난 엄마한테 저런말을 들어서 너무 충격이야 어떻게 딸가진 부모가 자기 딸한테 저런말을 할수있지? 사실 최근에 우리 오빠가 결혼을 했는데 새언니가 혼자서 육아하고 오빠가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애기 밥먹이고 퇴근하고 집안 청소 돕는데 그렇게 사는 오빠가 너무 불쌍하다 그랬어 엄마는 자기도 평생 아빠 수발하고 독박육아에 집안일에 일까지 했으면서 자기 아들을 포함한 모든 남자들이 편하게 살길 바라나봐 나같은 여자들은 혼자 육아, 청소, 일 다하고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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