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별 거 아닌거 너무 고민해서 잠 못자고 남이 대충 흘린 말이라도 너무 신경쓰고 그 말 안에 담긴 의미가 뭐였을까 혼자 생각하고 확신해 그리고 상처받아 너무 나 자신을 피곤하게 만들어.. 이런 성격 어떻게 고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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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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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별 거 아닌거 너무 고민해서 잠 못자고 남이 대충 흘린 말이라도 너무 신경쓰고 그 말 안에 담긴 의미가 뭐였을까 혼자 생각하고 확신해 그리고 상처받아 너무 나 자신을 피곤하게 만들어.. 이런 성격 어떻게 고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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