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엄마랑 이혼하시고 아빠랑 사는데 엄마가 다른 남자 생겨서 이혼 함 그래서 아빤는 엄마를 무척 싫어하고 근데 내가 7살인가 그 전에 이혼하셨는데 내가 초중딩 때는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서 아빠 몰래 만나는 일도 많았고 엄마 뿐만 아니라 바람난 그 남자도 같이 만났었움 그래서 아빠한테 거짓말해서 몰래 만났었는데 아빠한테 들켜서 아빠는 큰 상처 받고 술로 풀다가 폭력 했을 때도 있고 그냥 나한테 뭐라 많이 함 머리채 잡힌 적도 있고 아빠가 술먹고 뭐라해서 경찰에 신고한 적도 있고 아무튼 아빠한테 엄청 혼난 후 아빠는 그 뒤로 그 일에대한 트라우마가 생겼는데 내가 아빠한테 혼나고도 몇 번 거짓말치고 엄마를 본 적이 있음 그 뒤로 아빠는 그냥 나를 엄청 싫어하고 못 믿었지 그리고 내가 초딩 때 친구 집에서 자는데 아빠가 나한ㅁ테 문자로 엄마집이니? 이래서 내가 뭔 야 이랬는데 지금은 저 기억이 내가 외할머니를 만나고 아빠한테 거짓말친거라고 왜곡 돼 있음 그 뒤로 나는 친구집에서 자는 것 또한 금지되었고 그냥 나를 많이 자유의 틀이 아닌 감시의 틀에 많이 가두심 ㅠㅠ 내가 등학생이 되고 좀 잠잠해진 줄 알았는데 내가 고2가 된 지금 다시 심해졌ㄱ어 뭐만 하면 엄마 얘기 하고 엄마랑 살아라고 하거 ㅋ
근데 오늘 내가 우리집 고양이 보면서 아 다음생엔 고양이 돼야지 이랬는데 아빠가 왜 갑자기 그런 말을 하냐고 그 말은 다음 생에 인간이랑 맞닿지 않겠다는 거냐고 하길래 내가 엥 그냥 의미없이 말한 건데 고양이는 맨날 자고 좋잖아 이렇게 말했는데 왜 의미없는 말을 자기한테 하냐고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엥 가족끼리 의미없는 대화 할 수 있는 거 아니냐고 했는데 아빠가 그건 때와 장소가 있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지그미 무슨 상황이냐고 물었는데 아빠가 갑자기 니 나랑 싸우고 싶냐고 하는 겁니다 ㅋㅋ 그래서 제가 그냥 아니라고 하고 밥 먹다가 치우고 방 들어가려 했는데 오늘 엄마 만나고 왔냐고 ㅋㅋ 근데 친구 만나서 네일 받고 온 거여서 아닌데 하고 방 들어가서 문 닫았는데 아빠가 거실에서 한 번 해보자고 폰 들고 나오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무시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하나 둘 이렇게 숫자 새는데 무서워서 그냥 폰 들고 나갔는데 아빠가 나보고 폰 냅두고 들어가라 해서 그냥 들어오고 나중에 주겠지 싶었는데 내 폰으로 내 카톡,문자,인스타.페메,전화기록 다 보고 앨범보다가 폰을 자기 방으로 들고 들어가선 주지 않음ㅋㄱㅋ 그리고 계속 내 폰 보려고 유튜브 같은 거 틀어놓고 자고 계십니다 ㅋㅋ 근데 무서워서 못 가져오겠다
그 이후로 폰검사 좀 하셨는데 지금 한 6번째 폰검사인 것 같음 폰 검사 할 때마다 죽고시포 스트레스 받아 ㅋ
이게 정상인가 죽어버리고 싶다 ^~^
근데 내가 자초한 일인 것 같아서
근데 스트레스 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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