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몰래 할머니랑 아빠랑 짜고 돈 빼돌려서 우리집 빚더미에 앉고 엄마 진짜 힘들어해서 이혼하려고 그러고 맨날 싸웠었어ㅠㅠ 나 고3 때 일어난 일이라 나도 스트레스 많이 받았고 돈 없어서 학자금 대출 받아서 학교 다니거든! 그래서 언니, 나, 엄마가 할머니 진짜 싫어하고 연락도 안 하고 찾아뵙지도 않는데 오늘 내 생일이라 카톡오셨거든....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생각해봐라(엄마 비하하는 느낌?), 알아서 안부 물을 나이는 되지 않았니? 이런식으로.. 그래서 그냥 생일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답장 보냈어! 그런데 낼 모레나 답장 올 줄 알았는데 빨리 답장하네? 이런식으로 답장왔어... 뭐라 보내냐... 하 짜증나

인스티즈앱
손종원 윤남노 한입차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