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눈하고 교정했는데 맨날 엄마한테 외모 얘기 많이해 3-4년 정도 모르겠어 나도 왜이렇게 콤플렉스 가지고 있는지 그래서 낼 코랑 눈 재수술 상담받으러가 턱필러도 엄마가 해주겠대 잘생긴 남친이 반해서 사귀기도 하고 그냥 귀염상 ..? 같아 못생긴편은 아니고 근데 나는 내 코랑 얼굴형 눈 다 별로 맘에 안들어 특히 후면 카메라로 자유롭게 사진찍고 싶은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 엄마가 근데 해주겠다고는 하는데 지금도 이쁜데 왜이렇게 칼을 대고싶어하는지..라고 아빠랑 같ㅇㅣ 말하는데 내가 너무 성형중독인가,,, 싶고 엄마가 예브게 못태어나게 해줘서 미안한 맘이 든다고 하시는데 성형 하지 말아야하나 싶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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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