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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7
이 글은 5년 전 (2020/8/10)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가정시간에 배울 때 그 두꺼운 주사 바늘 배에 꽂아서 검사한다고 했을 때 기겁 했거든 어떻게 하냐고 막 너무 무섭다 그랬는데 엄마랑 이야기 하다가 엄마가 엄마 자신은 나랑 동생 임신 했을 때 그거 하셨다고 해서 놀랐다... 근데 그거 해도 의사쌤이 다운증후군은 안나온다고 하셔서 부모님이 걱정 많았다고... 아빠가 한국은 장애를 가지고 살기에 차별도 심하고 힘든 나라라면서 이민 계획까지 생각 하셨다는거 듣고 너무 놀랐음... 그냥 갑자기 새벽 되니까 부모님이 하신 말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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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요즘은 다운증후군 검사 조기에 가능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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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지금은 그렇다고 들었다! 근데 나 배울 때는 5년인가 전에 가정 시간에 가정쌤한테 배우기도 했고 나랑 동생 태어난데 90년대 말~00년대 초반이라 아마 안됐었나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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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니프티 의무 아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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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의무 아니라는건 배웠는데 사실 내가 임신 하면 걱정해서라도 해볼까 이 생각 들 것 같아서...! 실제로 학교에서 이런 검사가 있어요 하면서 방법 배우기 전에는 내가 임신하면 할 것 같다! 싶기도 했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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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격대도 만만치않아서 굳이 1,2차에 의심소견있어도 잘 안하는게 현실이야. 의사선생님도 굳이 권하지 않고 고위험이 아니고서야... 굳이 양수검사까지 가지않고도 방법들은 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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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 당시 엄마가 양수 검사하신게 대단하다고 생각해서 올린 글이였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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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러게, 쓰니 어머니는 대단하시지만, 난 니프티가 의무인것처럼 들려서..임신중인 산모로써 이야기한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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