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지금말할각인데 내가 의지가 박약인가 싶어서ㅠ 내가 들어온지 두달짼데 실력이 안늘고 사수들은 지치고 점점 나를 대하는게 기분나쁘게 대해 한번은 x발 보자보자하니까 이러고.. 바쁘면 자리가 어지러워질수도있는데 미친갱이처럼 자리 해놓지말라고 말 심하게 하고 근데 나는 경력1년이거 그분들은 10년이야 ㅠㅠ 잘하고싶은데 실수하나라도 하면 바로 소리질러서 너무 우울하고 스트레스받고 자존감도 내려가... 그러니까 더 열심히 하고싶어도 실수할까봐 조마조마하고 무조건 내가 다 하라하고 너 알아서 하라하고 당직이 일찍오는건데 내가 당직 아닌날도 일찍 오라하고 너가 막내니까 너가 일찍와서 문열어라 너가 ~~니까 너가해라 이런식으로 .. 너무 버거워 하 ㅜㅜㅜ 어떻게 해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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