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고졸 이고, 집 형편이 안 좋기도하고 졸업 전에 취업이 되기도해서 대학진학 포기하고 일을했어.
지금 5년째 다녔고, 사람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퇴사 고민중이였어.
퇴사하면 3~4개월 쉬다가, 다시 재 취업준비하려고했어.
근데 사실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자격증도 컴활이랑 엑셀 뿐이거든..
난 디자인 쪽으로 예전부터 관심많았어서, 퇴직금으로 학원을 다닐까했지만 왕복4시간 거리는 너무 힘들것같아서 포기하려고해..
근데 친구가 폴리텍 대학을 다녀서, 돈도 안들고 괜찮다고하더라고!
그래서 폴리텍다니면서 개인적으로 디자인관련 공부 및 자격증을 취득하려고해.. ( 향후에 디자인 관련되어 취업안되어도 되고, 취미 및 소소하게 문구샵 열고싶어. 그리고 죽기전에 꼭 배워보고싶기도했고)
주변에선
이 어려운 시기에 멀쩡한회사를 때려치고 다른거 할려고하니 별로 못마땅해하는거같긴해.. 근데 난 내 인생을 살고싶어서 그냥 신경 안쓸려고는하는데
나중에 취업안되면 어쩌지 이런 생각도 들어서...
아직 24살 , 내년 25살이면 어리게 보면 어린거고 새로 시작하기에 늦었다는느낌도 받아서 ㅜ
남이 보기엔 그냥 어떻게 보일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한심해보이나 싶기도하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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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한소희도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