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여자가 우리 집 대문 다짜고짜 들어와서 우리집 강아지 밥 주고 자기가 유기견 봉사활동 한다 그러는데 주인이 있는데 왜 유기견이냐고 그냥 냅두라고 한 번 그랬는데도 계속 그러더라구 엄마가 정말 싫어하더라 물론 나도 별로야 ... 아니 남의 집 들낙거리는게 싫어 왜 마음대로 그러는건지 이거 뭐 고소 같은 거 못해 ......?
| 이 글은 5년 전 (2020/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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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여자가 우리 집 대문 다짜고짜 들어와서 우리집 강아지 밥 주고 자기가 유기견 봉사활동 한다 그러는데 주인이 있는데 왜 유기견이냐고 그냥 냅두라고 한 번 그랬는데도 계속 그러더라구 엄마가 정말 싫어하더라 물론 나도 별로야 ... 아니 남의 집 들낙거리는게 싫어 왜 마음대로 그러는건지 이거 뭐 고소 같은 거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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