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알바2개 다 난리고(정신적,육체적으로 다 스트레스야. 입금문제+예민한 점장님 비위맞추기+많은 노동) 학교에서도 프로젝트 맡고 있는게 있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다 그만하고 싶거든? 근데 엄마가 티비 본단말이야. 토론하는 정치 프로그램 보는데 엄마가 그거 보면서 욕하면서 뭐라하는데 이게 내가 지금 일하다 듣다가 너무 화나는거야. 짜증나서 아까 대답도 대충 했거든 내가 예민한거 아는데 지금 너무 화나서 일부러 방에 들어왔는데 너무 힘들어 진짜 스트레스야 울 일 아닌데 울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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