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37876112?category=1 퇴근 후에 집 오면서 진짜 어미가 제발 데려갔길 빌고 빌면서 마당 들어가는데 아기 없어서 어미가 데려갔구나 하고 좋아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대문 한쪽에 아기 죽어있었어... 너무 미안해서 울었다... 내가 일 안 나가고 혼자 살았으면 진짜 잠시 맡기라도 했을 텐데 진짜 너무 미안하고 슬프다.... 좋은 후기가 아니라서 미안해...
| 이 글은 5년 전 (2020/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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