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오래하면서 원래 척추측만증이있던게 심해졌어 성인이 더 휘는 경우는 드문데 많이 휘어서 치료를 받아야하는데 받는 운동이 보험이 안되서 많이 비싸 부모님은 많이 못도와주셔서 내가 알바하면서 언니한테 도와달라고 부탁했어 언니가 돈없다고 한달에 20만원 준다고했는데 부족했지만 너무 고마웠는데 요즘 자주만나거든 돈완전많이번다고 잔액자랑하고 옷도 60만원어치씩 지르는데 내가 알바하는거 힘들다고 하면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버려 .........진짜 너무 미워..자랑이라도 하지말지 나 돈한푼도없어서 알바 맨날 나가는거 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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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수요층이 확실하다는 마법소녀물 캐릭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