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월쯤에 먼 지역으로 이사를 와서 본집있는 지역에 자주 못 가서 이 친구를 6월쯤에 마지막으로 만났었는데 그 이후로 잘 연락하다가 읽씹을 하더라고 근데 전에도 몇번 넌 우리의 관계가 뭐냐고 생각하냐 자기가 힘들 때 나한테 의지를 많이 했나보긴 하다 내가 다른 친구들만 만나는거 같다고 그런말을 했었는데 잘 풀고 다시 친하게 지냈었는데 저러고 읽씹 하고 내가 한달뒤에 다시 연락 했었는데 좀 의무적으로 답장 해주는 느낌이더라고 그러다가 본집 있는 지역 가면 연락한다니까 알겠어ㅋㅋㅋ 라고 하다가 갑자기 자기 사정 있어서 나 못 나간다 하더라고 근데 인스타 보면 다른 친구들이랑은 완전 잘 만나고 놀러도 잘 다니고 매일 노는게 올라오더라고 진짜 나름 젤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이러니까 그냥 나한테 서운한거 있냐 있으년 말하고 만나기 싫으면 싫다고 해라 하고 멀어지고 싶은데 솔직히 반응이 무서워서 연락을 못 하겠다 요몇달 진짜 가슴이 꽉 막힌거 같아 어떡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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