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열악했고 지금 그거 생각하느라 잠을 못 자겠어 지금 비 많이 오는데 이 비 다 맞고 있을 생각만 하면 마음 아프다 바닥에 밤송이가 널려있는데 아무리 관리를 안 해도 그 정도는 치워줄 수 있지 않았을까 직원들이 좀 원망스럽기도 하고 갈비뼈 앙상하던 애도 자꾸 생각나서 너무 마음 아파 내일 알바 가야하는데 미치겠다
| 이 글은 5년 전 (2020/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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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열악했고 지금 그거 생각하느라 잠을 못 자겠어 지금 비 많이 오는데 이 비 다 맞고 있을 생각만 하면 마음 아프다 바닥에 밤송이가 널려있는데 아무리 관리를 안 해도 그 정도는 치워줄 수 있지 않았을까 직원들이 좀 원망스럽기도 하고 갈비뼈 앙상하던 애도 자꾸 생각나서 너무 마음 아파 내일 알바 가야하는데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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