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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
이 글은 5년 전 (2020/8/11) 게시물이에요
너무 열악했고 지금 그거 생각하느라 잠을 못 자겠어 지금 비 많이 오는데 이 비 다 맞고 있을 생각만 하면 마음 아프다 바닥에 밤송이가 널려있는데 아무리 관리를 안 해도 그 정도는 치워줄 수 있지 않았을까 직원들이 좀 원망스럽기도 하고 갈비뼈 앙상하던 애도 자꾸 생각나서 너무 마음 아파 내일 알바 가야하는데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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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견주로서 마음 진짜 너무 아프다ㅠㅠㅠ 제발 사람들 분양 말고 입양했으면...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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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ㅠㅠ 내가 키우는 강아지들은 내 옆에서 배 까고 자는데 그 애들은 비 쫄딱 맞으며 떨고 있을 생각만 하면 잠도 못 자겠어 너무 마음 아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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