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는 내가 무슨 얘기만하면 자존심에 스크래치내면서 그게 현실이잖아 왜 좋은말만 들으려해? 그럴거면 그냥 묻지마 니 알아서 해 엄마 바뻐 이러고 외모적으로도 난 가만히 있었는데 엄청나게 간섭해 지금은 좀 덜한데 나 고딩때는 내가 앞머리 없었다가 앞머리 낸거보고 그자리에서 쿵쿵 뛰면서 소리지르고 울었어; 진짜 가끔씩은 미래에 엄마 안챙기고 살고싶다 이런생각들어
| 이 글은 5년 전 (2020/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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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는 내가 무슨 얘기만하면 자존심에 스크래치내면서 그게 현실이잖아 왜 좋은말만 들으려해? 그럴거면 그냥 묻지마 니 알아서 해 엄마 바뻐 이러고 외모적으로도 난 가만히 있었는데 엄청나게 간섭해 지금은 좀 덜한데 나 고딩때는 내가 앞머리 없었다가 앞머리 낸거보고 그자리에서 쿵쿵 뛰면서 소리지르고 울었어; 진짜 가끔씩은 미래에 엄마 안챙기고 살고싶다 이런생각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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