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남자친구처럼 대한다는 게 일반적으로 여자가 남자친구한테 요구한다는 게 아니라 그 친구가 자기 전남친이랑 나한테만 그렇게 대해서 그런 거야 일반적의미 아님 예시) - 만나는 장소는 본인 집 가까운 곳이거나 내가 집 앞까지 데리러 가야함 - 걸어갈 때 팔짱껴야함 근데 걔가 나보다 키가 작아서 무겁고 아파 - 돈을 내가 더 많이 내야됨 예를 들면 뭐 영화보러가면 팝콘 당연히 내가 사는 거고 같이 집에서 뭐 먹으면서 영화보자 하면 간식도 당연히 내가 사야되는 거고 - 식당 가면 항상 본인이 소파자리 앉음 내가 안 쪽 앉으면 바꿔달라함 - 주문은 내가 해야됨 내가 주문 안 하고 기다리고 있으면 본인도 절대 주문 안하고 나 보면서 “뭐해? 나 이거 이거 먹고싶다니깐” 이럼 - 헤어질 때도 데려다 줘야함 집 앞까지 - 다른 친구 만나는 거나 연락하는 거 얘기해줘야됨 약간 이런 식이거든... 그런데 원래는 좀 그래도 참을만했는데 얘기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그걸 온전히 다 나한테만 하니까 나도 너무 힘들어....ㅠ 이미 얘기는 몇년 전에 진지하게 해봤고 손절까지 갔었다가 다시 화해하고 친해진 건데 그냥 더 심해졌어 오히려ㅠ 그래서 또 대놓고 말하기는 좀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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