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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 이혼하셔서 9살때부터 엄마 혼자 나랑 오빠 키우셨는데 엄마가 월 백만원도 못버시는거같음 엄마말론 빚이 매달 쌓인데 오빠랑 나는 성인이고 성인되자마자 엄마가 통신비 교통비만 내주시고 다른 돈쓰이는거는 각자 알바해서 번 돈으로 쓰거든 ( 옷 화장품 렌즈 밥 등등 걍 통신비 교통비빼고 전부) 근데 엄마가 나한테 몇달전부터 통신비 교통비 다 니가내라 해서 내가 ㅓㅁ마한테 매달 오만원씩 입금을 해 근데 이젠 엄마가 뭐만하면 (용돈을 아빠한테 받거나 등등) 돈을 달라 좀 여유안되냐 엄마 생활비가 없다 돈좀 달라 이런식으로 하시는데 하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지금도 엄마가 그래서 십만원 입금하고 오는길이야 물론 엄마 사정은 알지 자식들이 이제 돈 벌수가있으니까 혼자사는 집도 아니고 돈을 어느정도 줬으면 하는건 알겠는데 자식입장에선 20살부터 엄마 손 안벌리고 (물론 같은집살면서 엄마가 밥도맥여주고 재워주고 하면서 드는 생활비가 상당하게ㅛ지만) 밖에서 드는 돈 다 자식이 내서 돈도 많이 없는데 여기다 돈까지 내라하니 속상하고 이렇다.. 돈이야 그래도 내가 아끼면 엄마한테 월 십만원 이십만원까잔 낼수있지만 가난이 그럼 나한테까지 되물림 되는게 아닌가 싶어 월 십만원씩 적금드는얘랑 엄마한테 주는얘랑.. 하 나도 돈모으고 싶고 적금들고 싶고 그런데 .. 물론 엄마가 너무힘들어하셔서 참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 싶다
엄빠 이혼하셔서 9살때부터 엄마 혼자 나랑 오빠 키우셨는데 엄마가 월 백만원도 못버시는거같음 엄마말론 빚이 매달 쌓인데 오빠랑 나는 성인이고 성인되자마자 엄마가 통신비 교통비만 내주시고 다른 돈쓰이는거는 각자 알바해서 번 돈으로 쓰거든 ( 옷 화장품 렌즈 밥 등등 걍 통신비 교통비빼고 전부) 근데 엄마가 나한테 몇달전부터 통신비 교통비 다 니가내라 해서 내가 ㅓㅁ마한테 매달 오만원씩 입금을 해 근데 이젠 엄마가 뭐만하면 (용돈을 아빠한테 받거나 등등) 돈을 달라 좀 여유안되냐 엄마 생활비가 없다 돈좀 달라 이런식으로 하시는데 하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지금도 엄마가 그래서 십만원 입금하고 오는길이야 물론 엄마 사정은 알지 자식들이 이제 돈 벌수가있으니까 혼자사는 집도 아니고 돈을 어느정도 줬으면 하는건 알겠는데 자식입장에선 20살부터 엄마 손 안벌리고 (물론 같은집살면서 엄마가 밥도맥여주고 재워주고 하면서 드는 생활비가 상당하게ㅛ지만) 밖에서 드는 돈 다 자식이 내서 돈도 많이 없는데 여기다 돈까지 내라하니 속상하고 이렇다.. 돈이야 그래도 내가 아끼면 엄마한테 월 십만원 이십만원까잔 낼수있지만 가난이 그럼 나한테까지 되물림 되는게 아닌가 싶어 월 십만원씩 적금드는얘랑 엄마한테 주는얘랑.. 하 나도 돈모으고 싶고 적금들고 싶고 그런데 .. 물론 엄마가 너무힘들어하셔서 참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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