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인데 그 사이드에 봉에 걸쳐서 좀 잘라니까 어떤 남자가 그 봉에 걸쳐있던 머리카락 지 궁뎅이로 끌어당기고 내가 놔달라고 툭툭 거렸는데 보는척도 안해 아니 ㅋㅋㅋ.. 지 궁뎅이 내 어깨에다가 걸치듯이 앉는데 기분 진짜 드럽네 내앞에 있던 남잔데 언제 옮겼지
| 이 글은 5년 전 (2020/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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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인데 그 사이드에 봉에 걸쳐서 좀 잘라니까 어떤 남자가 그 봉에 걸쳐있던 머리카락 지 궁뎅이로 끌어당기고 내가 놔달라고 툭툭 거렸는데 보는척도 안해 아니 ㅋㅋㅋ.. 지 궁뎅이 내 어깨에다가 걸치듯이 앉는데 기분 진짜 드럽네 내앞에 있던 남잔데 언제 옮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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