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우울하고 화나고 감정이 주체가 안되더라고 그래서 입짧아서 잘먹지도 않는 햄버거세트 2개사서 10분정도 만에 입에 꾸역꾸역 넣어서 먹었다 그 순간에 내가 왜이럴까 싶어서 울다가 누웠는데 지금 토할것 같아
| 이 글은 5년 전 (2020/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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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우울하고 화나고 감정이 주체가 안되더라고 그래서 입짧아서 잘먹지도 않는 햄버거세트 2개사서 10분정도 만에 입에 꾸역꾸역 넣어서 먹었다 그 순간에 내가 왜이럴까 싶어서 울다가 누웠는데 지금 토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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