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에 살 적 친하게 지낸 언니인데 내가 바빠서 연락 끊겼다 최근 연락이 닿았거든. 이 언니가 저번에 혼자 나 있는 지역에 놀러가고 싶다 했는데 오고 싶음 오라고 했어 근데 오늘 저녁에 요번주 일요일에 아는 오빠 둘이랑 놀러가도 되냐는 거야. 한 명은 친한 오빠고 한 명은 그냥 꼽사리 낀 거래. 나 보고 그날 시간되냐는데 그 담주 여동생 면접이 내가 사는 지역에 있어서 자고 가기 때문에 확답주기 애매한 거야 그리고 나 비오면 안 나가거든... 날씨도 그렇구.. 혹시 1~2일 전에 확답줘도 되냐고 하니까 언니가 그럼 다음에 놀러가야 하냐고 하길래. 내가 나 없어도 셋이서 놀아도 되지 않냐 하니까 내가 같이 노는 게 아니면 부산에 안 올건가봐(???) 뭐지 싶은데 익들이라면 같이 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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