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엄마가 돌아가셔서 아빠랑 나랑 동생이랑 우리 잘 살아보자... 했었고 또 하나는 내가 큰 딸이라 가장이니까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 답답하고 또 엄마아빠가 너무 보고 싶어서 계속 울었어... 일어나고나서도 하루종일 꿈 생각나서 아직까지 마음 아프다... ㅠ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8/12) 게시물이에요 |
|
하나는 엄마가 돌아가셔서 아빠랑 나랑 동생이랑 우리 잘 살아보자... 했었고 또 하나는 내가 큰 딸이라 가장이니까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 답답하고 또 엄마아빠가 너무 보고 싶어서 계속 울었어... 일어나고나서도 하루종일 꿈 생각나서 아직까지 마음 아프다... ㅠㅠㅠㅠㅠ
|